번호     글 제 목  작성자 작성일 조회
20 여성폭력피해자지원현장단체연대 공동입장문 usfemi 2022-04-13 5
19 울산시청 성폭력 고위공문원 복직시도 규탄 기자회견 usfemi 2021-08-13 17
18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 정보 유출, 유포 사태 긴급 기자회견문 usfemi 2020-12-28 34
17 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. -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에 부쳐- usfemi 2020-07-10 66
16 오거돈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및 가해자엄벌촉구 기자회견  usfemi 2020-06-15 49
15 법원은 재심을 개시하여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하고, 피해자의 인권 회복에 책.. usfemi 2020-05-13 80
14 피해자와 시민들기 지켜본다.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, 이제 시작이다 usfemi 2020-04-16 46
13 [기자회견문] N개의 성착취, 이제는 끝내자  usfemi 2020-03-27 47
12 '텔레그램 N번방 방지법 ' 졸속 통과, 국회는 제대로 된 법으로 응답하라 상담소 2020-03-18 43
11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회사 책임 유죄 선고 판결을 환영한다! usfemi 2020-02-19 74
10 안태근 무죄판결 대법원 규탄한다 usfemi 2020-02-11 42
9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이제는 끝내자  usfemi 2019-09-09 88
8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? usfemi 2019-08-21 63
7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결을 촉구한다. usfemi 2019-08-21 46
6 연극연출가 이윤택 성폭력 사건 항소심 선고 기자회견문 usfemi 2019-04-10 129
5 고장자연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전 진상규명 기자회견문 usfemi 2019-03-22 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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