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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여배우는 오늘도, 달린다! 배우 문소리는 오늘도 며느리, 딸, 엄마, 아내 역할로 만취 상태다. 정작 맡고 싶은 배역의 러브콜은 끊긴 지 오래고, 일년에 작품 한 개도 겨우다. 게다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타이틀도 십팔 년 차 중견 여배우로 교체된 판국. 트로피 개수 만큼은 메릴 스트립 부럽지 않은 그녀지만, 연기력과 매력 사이 자존감은 점점 흔들리기만 하는데... 연기는 완전 쩔지만, 매력은 대략 쫄리는 데뷔 십팔 년 차 배우 문소리 2017년, 어제는 날았고 오늘은 달리는 그녀의 자력갱생이 시작된다! - 요즘 인기많은 넷플릭스 시리즈, '폭싹 속았수다'의 애순이 역을 연기하고 있는 문소리배우님의 작품이에요. 문소리 배우가 보여주는 여배우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? 유언비어와 불평등한 대우 등 여러가지 차별과 힘듦 속에서도 꿋꿋하게 달려나가는 문소리 배우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현실적이나 유쾌하기도한 영화에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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