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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“언니가 늘 기도하는거 알지?”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‘미연’(문소리) “내가 미안하다”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‘희숙’(김선영) “나는 쓰레기야”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‘미옥’(장윤주)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데... 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,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! - 가정폭력의 상처를 가지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생존하고 살아나가던 세 자매의 이야기. 영화 속에서는 자매들 뿐만 아니라 어머니와 막내아들도 가정폭력의 피해자로 나옵니다. 가정폭력이란 어떤 것인가, 그리고 우리는 그에 어떤 영향을 받으며 살아나가는가. 그리고 어떻게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살아나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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