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
글 제 목 |
|
작성자 |
작성일 |
조회 |
|
22 |
사립학교 성폭력사건 가해자 및 교장 중징계 요구 기자회견문
|
|
usfemi |
2026-03-05
|
208
|
|
|
21 |
[기자회견문] 사립학교라는 이름의 성폭력 보호막을 거부한다!!
|
|
usfemi |
2026-03-05
|
207
|
|
|
20 |
여성폭력피해자지원현장단체연대 공동입장문
|
|
usfemi |
2022-04-13
|
744
|
|
|
19 |
울산시청 성폭력 고위공문원 복직시도 규탄 기자회견
|
|
usfemi |
2021-08-13
|
520
|
|
|
18 |
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 정보 유출, 유포 사태 긴급 기자회견문
|
|
usfemi |
2020-12-28
|
529
|
|
|
17 |
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. -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에 부쳐-
|
|
usfemi |
2020-07-10
|
540
|
|
|
16 |
오거돈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및 가해자엄벌촉구 기자회견
|
 |
usfemi |
2020-06-15
|
542
|
|
|
15 |
법원은 재심을 개시하여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하고, 피해자의 인권 회복에 책..
|
|
usfemi |
2020-05-13
|
580
|
|
|
14 |
피해자와 시민들기 지켜본다.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, 이제 시작이다
|
|
usfemi |
2020-04-16
|
546
|
|
|
13 |
[기자회견문] N개의 성착취, 이제는 끝내자
|
 |
usfemi |
2020-03-27
|
537
|
|
|
12 |
'텔레그램 N번방 방지법 ' 졸속 통과, 국회는 제대로 된 법으로 응답하라
|
|
상담소 |
2020-03-18
|
527
|
|
|
11 |
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회사 책임 유죄 선고 판결을 환영한다!
|
|
usfemi |
2020-02-19
|
582
|
|
|
10 |
안태근 무죄판결 대법원 규탄한다
|
|
usfemi |
2020-02-11
|
550
|
|
|
9 |
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이제는 끝내자
|
 |
usfemi |
2019-09-09
|
550
|
|
|
8 |
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?
|
|
usfemi |
2019-08-21
|
554
|
|
|
7 |
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결을 촉구한다.
|
|
usfemi |
2019-08-21
|
519
|
|